청년일자리 도약장려금 신청하기

청년을 채용하면 월 최대 80만 원까지 지원?!
정부의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청년 고용을 늘리는 중소기업에게 큰 힘이 되는 사업입니다.
지금부터 지원 대상부터 신청 방법까지 깔끔하게 정리해드립니다! ✅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중소·중견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청년 고용 확대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지원 대상 기업


  • 5인 이상~1,000인 미만의 중소·중견기업
  • 최근 1년 내 청년 채용실적이 없거나 미미한 기업
  •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결격 사유(임금 체불 등)가 없는 기업

※ 제외 대상: 유흥업소, 사행성 업종, 고소득 전문직종 등 일부 업종은 제외됩니다.



지원 대상 청년


  • 만 15세 이상 ~ 만 34세 이하 (군필자는 복무기간만큼 연장)
  • 고용보험 가입 이력이 없는 미취업자 또는 이직 후 일정 기간 미취업 상태
  • 사업 참여 기업에 '정규직'으로 채용되어야 함

※ 단기 근로자, 일용직, 비정규직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지원 금액 및 조건


구분 내용
지원 금액 최대 월 80만 원 (최대 12개월, 1인당 총 960만 원)
지급 시점 6개월 이상 근속 후, 분기별 지급
지원 방식 기업 계좌로 직접 지급 (기업의 급여 지급 기록 필요)


신청 방법


  1.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공식 홈페이지 접속
    👉 바로가기
  2. 사업 참여 신청 (기업 정보, 고용 계획 등 입력)
  3. 참여 승인 후 청년 채용 진행 및 계약 체결
  4. 6개월 이상 근무 후 인건비 신청 → 분기별 장려금 지급


Q&A


Q1. 기업은 어떤 자료를 준비해야 하나요?

A. 사업자등록증, 4대보험 가입내역서, 급여 지급 내역, 근로계약서 등이 필요합니다.


Q2. 청년이 이직했을 경우에도 지원 가능한가요?

A. 최근 고용보험 가입 이력이 없고, 일정 기간 이상 미취업 상태였다면 가능합니다.


Q3. 월 80만 원을 모두 받으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요?

A. 채용된 청년이 6개월 이상 정규직으로 계속 근무하고, 급여가 정상적으로 지급돼야 합니다.


Q4. 기존에 청년을 채용한 기업도 신청할 수 있나요?

A. 최근 1년 이내 청년 고용이 없거나 미미한 기업만 신청 가능합니다.


Q5. 청년이 퇴사하면 어떻게 되나요?

A. 6개월 이전 퇴사 시 장려금 지급 대상이 아닙니다. 조건 충족 후 퇴사한 경우 일부 지급 가능합니다.



결론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은 단순한 고용 보조금이 아니라,
기업에게는 인건비 절감 기회, 청년에게는 정규직 취업의 디딤돌이 되는 실질적인 제도입니다.


지금 바로 참여 신청하시고, 청년 고용과 기업 성장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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